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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시아나항공-유니세프 '30년 기내 사랑의 동전모으기 동행'

    (인천=뉴스1) 이승배 기자
    원유석 아시아나 항공 대표(오른쪽)와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11일 인천 중구 아시아나항공 제2격납고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-유니세프 사회공헌협약 30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.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994년부터 유니세프와 함께 기내 사랑의 동전모으기 캠페인을 시작해 현재 누적 모금액 160억원을 돌파했다. 2024.6.11/뉴스1   photolee@news1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