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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'빠르게 찾아온 무더위

    (서울=뉴스1) 김성진 기자
   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최고 31도 이상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전광판에 30도를 나타내고 있다. 2024.6.11/뉴스1   ssaji@news1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