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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'100억원'대 횡령 사고 터진 우리은행

    (서울=뉴스1) 민경석 기자
    700억원대 횡령 사고로 홍역을 치른 우리은행에서 또 다시 100억원대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.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경상남도 김해 지점에서 100억원 상당의 고객 대출금이 횡령된 사실을 파악하고 조사에 돌입했다. 사진은 11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모습. 2024.6.11/뉴스1   newsmaker82@news1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