닫기 공유하기
  • 밀·콩·논 이모작 안정생산 기계화 현장 연시회

    (서울=뉴스1)
    11일 경북 구미시 옥성면에서 열린 '밀 콩 논 이모작 안정생산 기계화 현장 연시회'에서 서효원 농촌진흥청 차장(왼쪽 세 번째) 등 참석자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. (농촌진흥청 제공) 2024.6.11/뉴스1   photo@news1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