닫기 공유하기
  • 김건희 여사, 투르크 국견 알라바이와 함께

    (서울=뉴스1) 송원영 기자
    김건희 여사가 10일(현지시간)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한 호텔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투르크메니스탄 국견인 알라바이를 안아 보고 있다. (대통령실 제공) 2024.6.12/뉴스1   sowon@news1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