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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투르크 국견 알라바이와 함께 기념촬영하는 한·투르크 정상 부부

    (서울=뉴스1) 송원영 기자
  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0일(현지시간)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한 호텔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투르크메니스탄 국견인 알라바이를 안고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부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(대통령실 제공) 2024.6.11/뉴스1   sowon@news1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