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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투르크 전통의상 입은 김건희 여사

    (서울=뉴스1) 송원영 기자
    김건희 여사 11일(현지시간)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한 호텔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 국가최고지도자 겸 인민이사회 의장인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전 대통령 부부와의 친교오찬에서 투르크 전통의상을 입고 베르디무하메도프 여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(대통령실 제공) 2024.6.12/뉴스1   sowon@news1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