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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'모으고 또 모아 재활용'

    (청도=뉴스1) 공정식 기자
    22일 오전 경북 청도군 청도천 둔치에서 열린 ‘2019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’에서 고철과 파지 등 폐자원을 싣고 참가한 1톤 트럭 700여 대가 행사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. 경북 청도군 9개 읍·면 주민 참여해 재활용품 수거로 모은 수익금은 새마을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된다. 2019.3.22/뉴스1   jsgong@